장기렌트 차 사고 나서 수리 중이면? 대차 여부·렌트료 납부·면책금·긴급출동 처리 순서 총정리 (2026)
안녕하세요, 장기렌트·신차리스 비교상담 전문 카베이입니다!
장기렌트 타시다가 사고가 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"차 고치는 동안 뭐 타지?", "렌트료는 그대로 나가?"거든요. 상담하다 보면 정말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. 오늘은 장기렌트 차가 사고로 수리에 들어갔을 때 대차·렌트료·면책금·긴급출동이 어떻게 되는지, 계약 전에 뭘 봐둬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.
한눈에 보기
- 장기렌트 차가 수리 중이어도 계약은 그대로라 월 렌트료는 계속 내요.
- 장기렌트 차는 렌터카 회사 명의의 대여사업용 차량이라 상대 과실 사고여도 보험사 배상은 렌터카 회사 앞 '휴차료'로 잡혀요. 내가 대차를 받을 수 있는지는 계약서의 사고 대차 조항이 좌우해요.
- 사고 접수는 렌터카 회사 창구가 먼저예요. 자차 처리 시 계약서의 면책금을 내고, 상대 과실 100%로 확정되면 돌려받는 경우가 많아요.
먼저 구조부터요. 장기렌트(장기렌터카)는 렌터카 회사가 자기 명의로 차를 사서 보통 3~5년 빌려주는 서비스라, 자동차보험도 렌터카 회사 명의예요. 사고 처리 주체가 '나'가 아니라 '렌터카 회사'인 게 자가용과 가장 다른 점이에요. '대차'는 사고 차를 고치는 동안 대신 타는 차(사고대차·보험대차)를 말해요.
장기렌트 차가 수리 중이면 렌트료는 안 내도 되나요?
수리 중이어도 장기렌트 월 렌트료는 그대로 나가요. 계약이 멈추는 게 아니거든요.
장기렌트 계약은 "이 차를 몇 년간 빌려 쓴다"는 약속이라 차가 공업사에 있어도 계약 기간은 그대로 흘러가요. 수리 기간만큼 렌트료를 깎아주거나 기간을 늘려주는 게 기본은 아니에요. 그래서 아래 대차 얘기가 중요해요.
수리하는 동안 대차(렌트카)는 받을 수 있나요?
대차 여부는 계약서의 사고 대차 조항과 사고 과실 비율에 따라 갈려요. 자동으로 나오는 게 아니에요.
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은 '대차료'와 '휴차료'를 나눠요. 대차료는 비사업용(자가용) 차가 파손돼 못 타는 기간에 다른 차를 빌리는 비용이고, 휴차료는 사업용 차가 못 쓰는 기간의 영업손해예요. 장기렌트 차는 '하·허·호' 번호판이 붙은 대여사업용 차량이라, 상대 과실 사고여도 상대 보험사가 배상하는 항목은 원칙적으로 렌터카 회사 앞 휴차료예요.
그래서 실무에서는 상황이 이렇게 나뉘어요.
| 상황 | 대차는 어떻게 되나요 |
|---|---|
| 상대 과실 100% | 렌터카 회사가 상대 보험사와 협의해 대차를 잡아주는 경우가 많아요. 계약서에 사고 대차 조항이 있으면 그 기준대로 나와요. |
| 쌍방 과실 | 과실 비율만큼 부담이 나뉘어요. 대차 조항이 없으면 내 과실분만큼 대차비를 내야 할 수 있어요. |
| 내 과실 100%·단독 사고 | 계약서에 무상 대차 조항이 없으면 대차는 기본적으로 내 돈이에요. |
참고로 상대 보험사가 대차 비용을 인정하는 기준은 2016년 4월 표준약관 개정 이후 '배기량·연식이 비슷한 동급 렌트카 중 최저요금'이에요. 대차를 안 하면 그 요금의 35% 상당을 교통비로 받아요. 이 개정의 출발점은 국토교통부·금융위원회의 고가차량 수리비·렌트비 개선 발표였어요. 기간도 정비업체에 넘긴 날부터 수리 완료까지, 약관이 인정하는 통상의 수리 기간 안에서만이에요.
저희가 견적 비교할 때 "사고 대차 며칠까지 무상인지"를 꼭 확인하는 이유가 이거예요.
장기렌트 차 사고 접수는 어디에 하나요?
사고 접수는 내 보험사가 아니라 렌터카 회사의 사고 접수 창구에 먼저 하세요. 보험이 렌터카 회사 명의라서요.
- 안전 확보: 비상등 켜고 갓길로, 다친 사람이 있으면 112·119 먼저예요.
- 현장 기록: 번호판·파손 부위·도로 상황을 찍고 상대 연락처와 보험사를 받아두세요.
- 렌터카 회사 사고 접수: 계약서의 사고 접수 번호로 연락하면 렌터카 회사가 자기 보험사(또는 공제)로 접수하고 상대 보험사와의 과실 협의도 맡아요.
- 긴급출동: 배터리 방전·타이어 펑크·견인은 렌터카 회사 보험에 딸린 긴급출동 서비스로 부르는 게 보통이에요.
- 수리 입고: 렌터카 회사가 지정한 협력 공업사나 제조사 서비스센터로 가요. 승인 없이 아무 데서나 고치면 자차 처리가 안 될 수 있어요.
수리비와 면책금은 얼마나 내나요?
자차로 처리하면 계약서에 정해진 면책금(자기부담금)을 사고 1건당 내고, 나머지 수리비는 보험에서 나가요.
면책금은 업체와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사고 1건당 수십만 원 수준으로 계약서에 적혀 있어요. 과실이 안 정해진 상태에서 내 차부터 고치면 면책금을 먼저 내고, 상대 과실 100%로 확정되면 돌려받는 경우가 많아요. 수리 이력은 반납 때 감가 정산과도 이어지니 수리 내역서는 보관해 두세요. 반납 정산 기준은 장기렌트 반납 흠집·감가 정산 글에 정리해 뒀어요.
계약 전에 사고 관련 조항, 뭘 봐야 하나요?
사고 대차 조항·면책금 금액·긴급출동 범위·지정 정비소, 이 네 가지를 견적서에서 먼저 확인하세요.
- 사고 대차: 무상 대차가 있는지, 며칠까지인지, 동급 기준인지.
- 면책금: 사고 1건당 얼마인지, 자차와 대물 처리에서 금액이 다른지.
- 긴급출동: 견인 거리 한도와 연간 이용 횟수.
- 정비소: 지정 공업사만 되는지, 제조사 서비스센터도 되는지.
업체마다 이 조항이 제법 달라서 월 렌트료만 보고 고르면 사고 한 번에 후회하기 쉬워요. 보험 항목 전체는 장기렌트 보험 완전정리에 있어요.
Q. 장기렌트 차가 수리 중이면 렌트료를 안 내도 되나요?
장기렌트 차가 수리 중이어도 계약은 유지되기 때문에 월 렌트료는 그대로 내야 하는 게 일반적이에요.
Q. 장기렌트 사고 나면 대차는 누가 해주나요?
장기렌트 사고 대차는 렌터카 회사가 계약서의 사고 대차 조항과 과실 비율에 따라 잡아주고, 조항이 없으면 내 과실분은 자비가 될 수 있어요.
Q. 장기렌트 사고 접수는 내 보험사에 하면 되나요?
장기렌트 자동차보험은 렌터카 회사 명의라, 사고 접수는 렌터카 회사 사고 접수 창구에 먼저 해야 해요.
Q. 장기렌트 면책금은 상대 과실이면 돌려받나요?
장기렌트 면책금은 과실 확정 전 먼저 냈다가 상대 과실 100%로 결론 나면 환급받는 경우가 많으니 렌터카 회사에 꼭 확인하세요.
사고는 안 나는 게 제일이지만, 났을 때 차 없이 렌트료만 내는 상황은 계약서 한 줄로 막을 수 있어요. 궁금한 조건 있으시면 카베이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. 무료로 견적 비교해서 알려드릴게요! 카베이 무료 견적 비교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 있어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