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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차리스 차량은 자동차등록증 소유자가 리스사라 아파트 입주민 차량 등록·거주자우선주차 신청 때 리스계약서를 함께 내야 해요. 2026년 7월 28일부터 1년 이상 리스 차량도 장애인·유공자 하이패스 감면을 받을 수 있고, 이사하면 변경등록 대신 리스사에 주소 통지, 과태료는 이용자에게 직접 부과되거나 리스사를 거쳐 청구돼요.
장기렌트에 법으로 정한 나이 제한은 없어요.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가 만 21세 이상·운전면허 취득 1년 이상을 자체 기준으로 두고, 법이 막는 건 무면허·면허정지와 면허 범위 밖 차종이에요. 2종 보통 면허의 승차정원 10명 이하 제한, 만 26세 미만 보험 연령특약 영향, 가족 명의 계약과 추가운전자 등록까지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졸음운전은 몇 초만 눈이 감겨도 큰 사고로 이어져요. 2026년 상반기 고속도로 사망자 95명 중 68명(71.6%)이 졸음·주시태만 사고였어요(한국도로공사). 경찰청·국토교통부 수칙인 2시간마다 15분 휴식과 30~40분마다 환기, 출발 전 예방법, 운전 중 졸음 신호별 대처, 도로교통법 제45조 처벌 기준까지 추석 귀성길 전에 정리했어요.
신차리스 차를 인수하는 날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. 인수확인서 서명 전 외관·실내 점검과 사진 기록, 탁송 주행거리 기록, 자동차등록증의 소유자(리스사)·사용본거지·차대번호 확인, 이용자 명의 보험 개시 시점, 하자 발견 시 리스사·판매점 통보와 교환·환불 중재 요건(인도 후 1년·2만km)까지 담았어요.
장기렌트 차량은 렌터카 회사 소유의 대여사업용 자동차라 배달·택배·카풀처럼 돈을 받고 사람이나 물건을 나르는 유상운송, 지인에게 돈 받고 빌려주는 재대여가 법으로 금지돼요.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사고 시 보험 면책, 계약 해지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. 출퇴근·가족 이용·회사 업무용은 괜찮은 이유와 헷갈리는 경계선을 정리했어요.
주차장·신호 대기 중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을 때 현장에서 순서대로 할 일을 정리했어요. 비상등·부상 확인, 차 옮기기 전 사진 5장, 인적사항 교환, 보험사 접수번호 확보까지. 차만 부서진 사고의 경찰 신고 예외와 주차 차량 긁고 연락처 안 남기면 범칙금 12만 원이라는 점, 장기렌트 차량은 렌터카 회사에 먼저 연락해야 한다는 것도 함께 담았어요.
리스 승계는 소유자(리스사)는 그대로 두고 계약자만 바뀌는 구조라 취득세·등록비 없이 남은 기간만 탈 수 있어요. 넘겨받기 전 남은 기간·월 리스료·잔존가치·누적 주행거리·사고이력·승계 수수료 여섯 가지를 확인하고, 승계인 심사와 보험 재가입 절차까지 정리했어요.
장기렌트 차량은 렌터카 회사 명의라 계약자 본인 소유 자동차로 등록되지 않아요. 다만 2024년 2월분 건강보험료부터 지역가입자 자동차 부과가 폐지돼 차 소유 여부는 건보료와 무관합니다. 취득세·자동차세는 명의자인 렌터카 회사가 내고 그 비용은 월 렌트료에 포함되며, 기초생활수급 같은 복지 재산 심사는 소유 자동차 기준이라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해요.
신차리스 차량의 운전자 범위는 리스사가 아니라 자동차보험 운전자한정특약이 정합니다. 자동차보험이 말하는 가족은 배우자·부모·자녀·며느리·사위까지이고 형제·자매는 빠져요. 범위 밖 운전 중 사고가 나면 대인배상 I을 뺀 나머지 담보는 보상되지 않습니다. 가족 범위표와 임시운전자 특약 활용법까지 정리했어요.
일교차 큰 가을엔 앞유리 김서림, 기온 하락에 따른 타이어 공기압 저하, 히터 첫 가동 냄새, 안개 운전, 낙엽 관리가 핵심이에요. 김서림은 에어컨(AC)과 앞유리 송풍, 공기압은 냉간 상태 점검, 냄새는 에어컨 필터 교체와 송풍 건조, 안개로 가시거리 100m 이내면 최고속도 50% 감속(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)까지 2026년 가을 차량 관리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어요.